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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故 김동식 목사 피랍 17주기 맞아 ‘납북자 유해송환 국민 촉구식’ 개최

관리자 | 2017.01.17 15:17 | 조회 24640

               故 김동식 목사 피랍 17주기 맞아 ‘납북자 유해송환 국민 촉구식’ 개최

김동식 목사 피랍 17주기 순교
▲기념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故 김동식 목사 피랍 17주기 및 순교 16주기를 추모하는 납북자 송환 국민 촉구식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개최됐다.

탈북민들과 북한 동포들을 돕던 김동식 목사는 지난 2000년 1월 16일 중국 연길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오다 대기하고 있던 북한 공작원들에 의해 납치당했다. 2005년 피랍탈북인권연대에서는 "김동식 목사가 2001년 1월 고문 후유증과 영양실조로 감옥에서 사망했다"고 알려 왔다.

김동식 목사를 납치한 북한 당국은 김동식 목사에 대해 온갖 위협과 회유를 하면서 김일성 주체사상으로 전향하고 탈북민들을 도운 과거를 회개할 것을 강요했다고 한다. 김 목사는 그러나 끝까지 사상 전향을 거부하다 음식물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했고, 80kg이던 몸무게가 35kg까지 줄어들고 고문 후유증에 시달리다 영양실조로 2001년 감옥에서 순교했다는 것.

김 목사는 북한 평양 근교 상원리 소재 조선인민군 91훈련소 위수구역 내에 안장됐다고 전해진다.

이후 2006년 3월 납치에 가담한 중국 동포 김모 씨가 국내에 입국한 후 국정원에 검거돼 10년 구형을 받고 2007년 4월 중국 모 선교사도 김 목사의 사망 사실을 전하면서, 김 목사의 순교는 사실상 확인됐다.

미망인으로 미국에 거주하던 주양선 선교사는 2007년 12월 방한해 김동식 목사 유해 송환을 호소함에 따라, 2008년 1월 북한인권 단체들이 '김동식 목사 유해송환운동본부'를 결성했다. 운동본부는 2008년 3월 당시 이명박 대통령과 주양선 선교사의 만남을 호소하는 기독교 지도자 호소문을 발표했고, 같은 해 9월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하면서 2008년 9월 제성호 대한민국인권대사는 주양선 선교사를 면담했다.

2008년 10월에는 통일부 장관에 유해송환 촉구서신을 전달했고, 2009년 1월 피랍 9주기를 맞아 통일부 앞에서 유해송환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10주기를 맞은 2010년 1월부터는 매년 국회에서 피랍과 순교를 추모하고 유해송환을 촉구하는 대회를 갖고 있다.

촉구식에서 인사말을 전한 김규호 목사(선민네트워크 상임대표)는 "북한에서 계속 부인하고 있기에 쉽진 않지만, 김동식 목사님의 납북과 순교에 대한 문제가 잊혀지지 않도록 우리가 나섰으면 좋겠다"며 "대한민국 국민이 외국에서 납치당하고 목숨 잃었는데, 기독교계는 물론 국가에서도 그를 잊어선 안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목사는 "우리가 순교하지는 못할 망정, 순교자들을 잊어버리는 죄를 지어선 안 된다"며 "비록 많은 숫자가 모이지 못했지만, 해마다 김동식 목사님 잊지 않고 기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동식 목사 피랍 17주기 순교
▲김진태 의원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김진태 의원(새누리당)은 "뭘 그리 잘못했다고, 성직자를 납치해 고문해 죽이는 전근대적인 일이 일어났는가"라며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난 19대 국회에서 국군포로 유해송환 촉구결의안을 통과시켰는데, 벌써 4년이 지났지만 정부 당국은 매일 북한에 질질 끌려다니면서 협상 테이블에 올리지도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강사근 장로(대한민국미래연합 상임대표) 사회로 진행된 촉구식은 서영애 전도사(선민네트워크 사무국장)의 경과보고 후 김성호 목사(북한인권단체연합회 공동대표)의 추모사와 한국목사합창단의 추모송, 고환규 목사(생명과인권디아코니아 대표)의 메시지와 정베드로 목사(북한정의연대 상임대표)의 송환기원, 최성룡 대표(납북자가족모임)와 김명기 대표(6·25 납북결정자가족모임)의 격려사, 문국환 대표(북한인권국제연대 대표)의 성명서 낭독, 설삼용 목사(한국목사합창단 단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미수를 맞은 김성호 목사는 "억울해서 죽지도 못하고 있다. 다음 해에는 북한 정권이 망하고 김동식 목사님의 유해와 6·25 납북자들을 위로할 수 있는 보고를 했으면 좋겠다"며 "6·25 전쟁을 비롯해 그 이전부터 수많은 성직자들이 납치돼 순교하셨다. 북한의 갖가지 만행에 의해 피해를 당한 목회자들과 유가족들을 생각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 목사는 "그 잔인했던 바벨론 제국도 때가 되니 포로를 고국으로 돌려보냈다. 더욱 잔인무도했던 일본과 중국도 일정 시간이 지났을 때 포로를 송환했다. 북한은 여기에 비교할 수 없다"며 "피해를 당해 억울해하는 국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한반도의 자유 평화통일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고환규 목사는 "김동식 목사는 제 제자였다. 휠체어를 타고 와서 장애인 선교를 하고 싶다며 찾아왔다"며 "오늘 본문 요한계시록은 순교자들의 부활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들은 모든 사람의 죽음보다 아름다웠다. 그것이 바로 부활 신앙"이라고 했다.

최성룡 대표는 "한국교회가 모두 납북자 송환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일어난다면 김동식 목사뿐 아니라 누구든 송환해올 수 있다고 그렇게 외쳤지만, 되지 않았다"며 "개인적으로 북한에서 국군포로들을 빼 왔더니 정부에서 싫어하더라. 일본이었으면 영웅이 됐을 것"이라고 토로했다.

김동식 목사
▲김동식 목사. ⓒ크리스쳔투데이 DB
막바지에는 '김동식 목사 유해와 납북자, 국군포로, 억류자들의 송환을 강력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서가 발표됐다. 이들은 "납치 범죄는 어떠한 이유로도 명분을 찾을 수 없고, 공소시효와 상관없이 처벌돼야 한다"며 "특히 순수한 마음으로 북한 동포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했던 선교사를 납치해 죽음에 이르게 한 북한당국의 야만적인 행위는 도저히 용납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서에서는 "그 동안 북한은 6·25 전쟁 시기 약 8만 명의 대한민국 국민을 납치했고, 이후에도 외국인들을 납치해 스파이 양성 교육에 투입하여 1969년 KAL기 공중납치를 비롯해 수백 명에 이르는 어부들과 선교사들을 납치하고 살인하는 만행을 저질러 왔다"며 "북한은 김정욱·김국기 선교사, 최춘길 씨,  임현수 목사 등을 유인해 납치·억류하는 야만스러운 행위를 지속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정부와 국회 등을 향해서는 "그럼에도 그동안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책무를 다하지 못한 채, 17년이 되도록 김동식 목사의 생사확인조차 못할 뿐 아니라 여타 납북자, 국군포로, 억류자들의 송환에도 진척을 보지 못하면서 납북자 가족들의 피맺힌 울분을 제대로 위로하지 못하는 잘못을 저질러 왔다"며 "도대체 언제까지 납북자 문제를 이대로 방치하고, 국군포로들과 억류자들의 문제를 외면할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이들은 김동식 목사의 생사확인과 유해송환을 간절히 소망하면서 △북한당국은 김동식 목사의 납치범죄를 사죄하고 납북자, 국군포로, 억류자들을 즉각 송환하라 △정부는 김동식 목사를 비롯한 납북자, 국군포로, 억류자들의 생사확인과 송환을 강력 추진하라 △국회는 납북자 관련법을 즉각 정비해 납북자, 국군포로, 억류자 가족들의 원통함을 즉각 위로하라 등을 요구했다.

이후에는 '활동기간 연장과 개별보상을 위한 6·25 전쟁 납북진상규명위원회법 개정 당위성'을 주제로 6·25 납북피해자대책위원회 주최 제1차 포럼이 개최되기도 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96550/20170116/납북자와-유가족들-피눈물…-억울해서-죽지도-못해.htm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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